
Insight · DX·업무자동화
스타트업 업무자동화 — 사람을 뽑기 전에 없앨 업무 목록
채용 전에 반복업무를 제거·표준화하고 자동화 후보를 빈도·시간·오류·위험으로 평가하는 스타트업 실무 가이드입니다.
일주일의 반복업무를 기록한다
복사·입력·알림·정리·보고에 걸린 시간, 빈도와 오류를 기록한다. 느낌이 아니라 실제 작업단위를 본다.
먼저 없애고 합친다
읽지 않는 보고서, 중복 승인, 같은 정보의 여러 입력을 제거한다. 자동화할 필요가 없는 일이 가장 싼 개선이다.
기준을 표준화한다
필수 입력, 파일명, 상태값, 예외와 승인조건을 정한다. 사람마다 판단이 다르면 자동화가 흔들린다.
후보를 위험으로 정렬한다
반복성과 규칙성이 높고 고객·금전·개인정보 위험이 낮은 알림·집계부터 시작한다. 계약·결제·외부발송은 검토단계를 둔다.
작은 자동화를 측정한다
절감시간, 오류, 재작업과 사용률을 비교한다. 유지비가 절감효과보다 크면 중단한다.
소유자와 복구방법을 둔다
계정·API키·로그·권한·장애알림과 수동 대체절차를 정한다. 퇴사자 개인계정에 핵심 흐름을 두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Q.AI로 모든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나요?
아니다. 오류비용과 판단책임이 큰 업무는 사람 검토가 필요하다.
Q.어떤 업무부터 시작하나요?
빈도·시간·오류가 높고 규칙적이며 위험이 낮은 업무부터 시작한다.
Q.자동화하면 채용이 필요 없나요?
반복업무를 줄여 사람이 고객·제품·판단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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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전에 지난 일주일의 반복업무를 적고 제거·통합·표준화·자동화 순서로 분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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