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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홈페이지 제작, 외주 전에 정할 7가지 — 설계·SEO·유지보수
홈페이지 외주 전에 목적, 사용자, 페이지, 콘텐츠, SEO, 소유권, 유지보수를 정하는 7가지 발주 체크리스트입니다.
목적을 하나로 정한다
회사소개, 상담, 채용, 제품판매 중 첫 번째 목표를 고른다. 목표가 많으면 첫 화면과 메뉴가 흐려진다.
핵심 사용자를 정한다
고객·투자자·지원기관이 찾는 정보와 불안을 구분한다. 내부 조직도가 아니라 사용자의 질문 순서로 페이지를 만든다.
페이지와 콘텐츠 책임자를 정한다
홈, 서비스, 사례, 회사, 문의의 원고·사진·검수자를 지정한다. “업체가 알아서”는 빈 문구와 일정지연을 만든다.
SEO 기본을 요구사항에 넣는다
네이버는 고유한 제목·설명, 이해 가능한 구조와 사용자 도움을 강조한다. robots, sitemap, canonical, 구조화된 제목, 모바일 속도와 색인 점검을 포함한다.
기능과 개인정보를 최소화한다
문의폼, 분석도구, 회원기능의 필요성과 수집정보를 검토한다. 개인정보 처리·보관·삭제와 외부서비스 이전을 확인한다.
소유권과 인수물을 계약한다
도메인, 호스팅, 소스코드, 디자인 원본, 계정, 폰트·이미지 라이선스가 누구 명의인지 정한다. 관리자 권한과 백업 복원방법을 인수한다.
유지보수의 경계를 정한다
오류, 콘텐츠 수정, 기능개선의 응답시간·비용·배포절차를 구분한다. 계약 종료 후 이전지원과 데이터 반환도 명시한다.
자주 묻는 질문
Q.페이지 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사용자 질문을 해결하는 최소 구조가 먼저다. 중복 페이지는 관리와 검색 이해를 어렵게 한다.
Q.제작업체가 SEO 상위를 보장할 수 있나요?
검색 순위는 다양한 요인으로 결정되므로 보장 표현을 경계한다. 기술 기본과 콘텐츠 품질을 점검한다.
Q.노코드로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소유권, 데이터 이전, 기능확장, SEO와 비용 구조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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