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ight · 투자·네트워킹
데모데이를 계약으로 바꾸는 법 — 발표 5분보다 중요한 전후 30일
데모데이 전 타깃 투자자·고객을 정하고 당일 대화와 이후 후속미팅을 파이프라인으로 운영하는 30일 실행법입니다.
30일 전, 누구를 만날지 정한다
참석 투자자·기업·기관의 산업과 단계, 포트폴리오를 조사한다. 모두에게 같은 메시지를 보내지 말고 투자·고객·파트너 목적을 구분한다.
발표는 한 가지 다음 행동으로 끝낸다
제품 소개보다 문제·증거·왜 지금인지·필요한 협력을 압축한다. 마지막에는 투자검토, 실증, 고객인터뷰 중 원하는 행동을 명확히 한다.
질문에 필요한 증거를 준비한다
매출·사용·시장·기술·팀·자금의 원천자료를 맞춘다. 모르는 질문은 과장하지 말고 확인기한과 다음 자료를 약속한다.
당일 동선을 설계한다
발표 전후 타깃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화마다 관심·우려·다음 행동을 기록한다. 명함 수가 성과가 아니다.
48시간 안에 개인화한다
대화에서 나온 질문, 요청자료와 제안할 다음 미팅을 짧게 보낸다. 대용량 자료 전체보다 상대가 판단할 근거부터 제공한다.
30일 동안 상태를 갱신한다
연락, 미팅, 자료요청, 실사, 보류·종료를 기록한다. 답이 없는 후보를 무한 대기하지 않고 새 증거가 생길 때 업데이트한다.
자주 묻는 질문
Q.발표를 잘하면 투자가 결정되나요?
아니다. 첫 관심 이후 미팅·실사·투자심의가 이어진다.
Q.모든 참석자에게 자료를 보내야 하나요?
적합성과 대화내용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민감자료는 단계별로 제공한다.
Q.NDA를 먼저 요청해야 하나요?
첫 접촉에서 체결하지 않는 투자사도 많다. 영업비밀을 제외한 자료와 단계별 데이터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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